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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역사 쓴 전설의 딸…유남규 감독 “이제는 유예린 아빠로 불리고파”

Lv.99 운영자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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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전설 유남규 한국거래소 감독의 딸인 유예린(화성도시공사)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다. 딸의 금의환향에 환한 미소를 보인 유남규 감독은 이제는 유예린의 아빠로 불리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한국 탁구 청소년대표팀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열린 2024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19세 이하(U-19) 여자단체전 우승을 포함해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따내는 성과를 냈다.여자단체전의 우승 주역인 유예린은 입국장에서 마중 나온 아버지 유 감독의 축하를 받았다. 유 감독에게 꽃다발을 받은 유예린은 활짝 웃으며 기뻐했다.유예린은 박가현(대한항공), 최나현, 김태민(이상 호수돈여고)과 함께 대회 U-19 여자단체전에 출전해 우승을 일궜다. 2003년 대회 출범 이후 청소년대표팀이 단체전에서 획득한 첫 금메달이다.유예린의 진가는 중국과 준결승전에서 드러났다. 1게임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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